서울--(뉴스와이어)--각 지역에서 주문 및 배달을 하는 많은 가게들이 있으며 이들 대부분 전단지나 맛집 책자를 통해 홍보를 하고 있다. 하지만, 전단지 홍보의 특성상 일회성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다. 가게들의 상호(이름)이 있지만 상호만으로는 주문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주문을 받기 위한 전화번호를 알리기 위해 전단지를 배포를 하고 있다. 만약, 온라인에서 유통할 수 있는 이름이 있고 이름만으로 주문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우앤와이에서 제공하는 케이티, 하나로, 파워콤에서 통합한글 주소서비스를 이용하면 온/오프라인 홍보 및 주문을 모두 할 수가 있다.

예를 들어 "꽃배달.강남/ 장미꽃 100송이 배달해주세요"라고 인터넷 주소 창에 입력을 하면 꽃배달.강남을 등록한 업체로 메시지-장미꽃 100송이 배달해주세요-가 전달이 된다.

또한, "꽃배달.강남"이라고 입력을 했을 때는 홈페이지가 있는 경우에는 홈페이지를 바로 연결해주고 홈페이지가 없는 가게를 위해서 4월부터 홍보 페이지를 무료로 제공 할 계획에 있어 홈페이지가 없더라도 이름 등록이 가능하다.

강남에서 꽃배달을 하는 업체의 전화번호를 외우는 대신 "꽃배달.강남"이라는 이름만 알고 있으면 언제든지 인터넷 주소 창을 통해서 주문을 할 수 있다. 따라서, 가게에서는 외우기 힘든 전화번호를 알리는 대신 한글로 된 주소 "꽃배달.강남"을 홍보를 하면 이름은 일회성이 아니라 기억되기 때문에 홍보 방법으로 가장 효율적이다.

이번에 하우앤와이에서 각 지역 확장자(.서울 / .강남 / .경기 / .수원 / .인천 등 다수)을 이용하여 해당 지역에서 지역 확장자를 이용한 가게주소를 판매 할 총판을 모집 중에 있어 지역에서 사업을 준비를 하는 사업자들에게 좋은 아이템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하우앤와이 개요
하우앤와이의 대표는 수원대학교 정보미디어학과 한영석(韓榮錫·44) 교수님으로 2000년에 (주)하우앤와이를 설립하여 주소 창에서의 정보검색과 통신에 대해서 지난 7년간 연구개발을 진행했다. 지난 7년간의 연구개발의 성과로 현재 쩜한글 서비스를 국내 3대 인터넷 서비스 업체(KT, 하나로텔레콤, LG파워콤)과 하고 있다. 즉, 국대 3대 인터넷 서비스 업체에서 동시 지원되는 유일한 주소 창 한글 주소 서비스이다.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주소 창에서의 정보검색과 통신기술로 인해서 인터넷 사용에 있어 많은 변화를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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