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택시 이용 시민의 택시 내 분실물, 습득물을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는 ‘택시 분실물 신고센터’를 설치, 2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신고센터는 일반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2개소에 설치된다.
또한 신고된 분실물, 습득물 사항을 시민들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울산시 홈페이지에 택시 분실물 신고 콘텐츠가 개설된다.
신고센터 운영체계를 보면 택시 승객(분실자), 운수 종사자(습득자) 등이 분실물, 습득물을 택시분실물 신고센터(일반·개인택시조합)에 신고하면 내용 물을 분류하여 울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분실물 신고 전화는 울산시청(273-0101·야간 229-2222), 분실물 신고센터(일반택시조합 274-9998, 개인택시조합 211-1830)이다.
울산시 홈페이지(www.ulsan.go.kr)는 정보마당, 교통정보, 택시분실물 신고 코너에 접속하면 택시내 분실물, 습득물 현황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21일 오전 11시 남구 삼산동 일반택시(개인택시 중구 성안동)운송사업조합 사무실에서 장광대 건설교통국장, 조합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택시 분실물 신고센터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대중교통과 손기익 052-229-4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