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철새 모니터단이 구성 운영된다.

울산시는 울산을 찾는 철새들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철새 모니터단’을 구성 운영키로 하고 ‘철새 모니터링 자원봉사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20명 정도이다.

신청 자격은 관련분야 전공학과(생물학과, 환경공학과 등) 졸업자 및 재학생, 민간단체 등에서 자연환경분야 조사 경험이 있는 자, 철새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자 등이다.

신청은 신청서를 작성 방문(울산시청 환경정책과), 우편(남구 중앙로 182 울산시 환경정책과. 우편번호 680-701), 인터넷 이메일(jin0143@ulsan21.net)로 보내면 된다.

선발은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보한다.

모니터 요원에게는 조사 실행에 필요한 최소 실비(교통비, 식비)가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지역의 생태환경이 개선되면서 4~5년 전부터 태화강(55종)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울산을 찾는 철새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면서 “우선 철새들의 체계적인 보호·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철새들의 생태 특성, 개체수 등의 변화를 면밀히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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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환경정책과 박미진 052-229-3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