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는 조직개편 이후 직원들간의 단합을 위해 21일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 축구장에서 사내 축구동호회 스카이아이닷일레븐스(Skyeye.11s)가 주최하는 CEO-CTO 부문간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친선 축구대회에는 오석주 CEO와 김홍선 CTO도 직접 선수로 출전하여 스킨십 경영을 펼친다. 이날 행사에는 사내 사진동호회인 ‘안사동’ 회원들이 생생한 장면을 사진에 담을 예정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직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조직 문화 활성화 차원에서 동호회 활동을 적극 권장하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동호회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안철수연구소에는 축구, 탁구, 농구, 무에타이, 등산, 자전거, 포켓볼 등 스포츠 동호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 동호회 등 14개의 동호회가 있으며, 500여 전직원 중 절반 이상이 동호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영어 교육을 위한 사내 강좌도 최근 개설했다. 영어를 배우고 싶어도 바쁜 업무로 인해 시간을 마련할 수 없는 직원들을 위해 출근 전 사내에서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비용도 회사에서 50%를 지원해 사설 학원보다 저렴하다. 개설 하루 만에 수강 인원이 마감될 정도로 사내 영어 교육은 인기를 끌고 있다.
안철수연구소 오석주 대표는 “안철수연구소만의 독창적인 조직 문화를 반영한 복지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자기계발은 물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복지카드 형태로 운영되는 자율형 선택식 복지제도인 ‘아싸(ASSA)’를 비롯, 월례회에 문화행사를 접목한 ‘안랩무비데이’, 점심시간을 30분 연장하여 여의도 공원의 입지조건을 활용해 직원들의 체력 단련과 친목도모를 위한 ‘안랩 워킹 데이’, 복날 치킨/아이스크림 이벤트, 동지 팥죽 데이 등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아름다운 일터 만들기’를 위해 독특한 사내 복지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안철수연구소는 아름다운재단의 제1호 ‘아름다운 일터’로 지정돼 매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정 금액을 기부에 낙도, 오지 청소년들에게 책을 보내는 ‘혼자만 잘살면 무슨 재민겨’ 기금을 펼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운영중이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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