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12회 환경상 공모
대전시는 이달부터 다음달 21일까지 한달간 생활·자연환경부문, 연구·개발부문, 홍보·봉사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 후보자 공모에 들어가 5월중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해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하게 된다고 밝혔다.
대전시의 환경상 후보자격은 이달 21일 현재 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시민으로 생활자연환경부문은 ▲대기, 수질, 폐기물, 소음, 진동, 악취 등 환경오염원의 관리·개선 ▲자연생태계, 야생동·식물, 산림경관, 도시녹화 등 자연경관 유지, 관리, 복원에 기여한 사람이면 된다.
연구·개발부문은 저공해 생산공정 개발, 청정에너지 등 환경기술 개발 및 연구에 기여한 연구소, 대학, 산업체 또는 개인이면 된다.
홍보·봉사부문은 환경켐페인 및 이벤트 전개, 자연보호 및 정화활동 등 환경보전을 위한 홍보, 봉사에 기여한 개인, 기관, 단체 모두 가능하다.
이밖에 대전시 환경상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환경정책과(600-3613)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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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환경정책과 송영규 042-600-3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