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송이버섯은 모양만으로도 유명세를 타는데다 남북 정상간의 선물용이 될 만큼 우리에게 몸에 좋고 좋은 버섯으로 각인되어 있다.

송이버섯은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이 중 우리나라의 송이 주산지는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을 중심으로 경북 울진 ·영주 ·봉화 지방과 강원 강릉 ·양양 지방이다. 송이는 송이과에 속하며 독특한 향기를 가진, 대표적인 버섯이다. 적송림(20∼50년생) 속 땅 위에서 발생하며 인공재배가 어렵고 가을에만 잠깐 난다. 때문에 국내 생산의 거의 전량이 일본으로 수출될 뿐만 아니라 귀하고 값이 비싸다.

우리 조상들의 송이에 대한 기록은 신라 성덕왕 3년(704)에 송이를 왕에게 진상했다는“삼국사기”의 기록이 가장 오래된 것이다. 여기서 송이의 맛은“무독하며, 맛이 달고 솔 향이 짙다”로 표현되고 있다. 송이는 맛뿐만 아니라 질병치료에 사용되기도 했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세종 원년에 명나라에 송이를 보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송이에 효능에 대한 기록은 허준의 <동의보감>에 자세하게 나오는데 ‘송이는 성질이 평하고 맛이 달며 독이 없고 매우 향기롭고 솔 냄새가 난다. 이것은 산에 있는 큰 소나무 밑에서 솔 기운을 받으면서 돋는 것으로 버섯 가운데 제일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송이의 맛에 대한 기록으로는 <증보산림경제>를 보면 ‘꿩고기와 함께 국을 끓이거나 꼬챙이에 꿰어서 유장을 발라 반숙에 이르도록 구워먹으면 채중선품이다’라고 했다. 이처럼 송이는 우리 나라를 비롯한 주변국가에서 특유의 향과 효능으로 사랑 받아 왔다.

송이는 지금까지 알려진 버섯 가운데 항암 효과가 제일 높은 버섯의 하나이다. 송이는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염증을 치료하며 종양의 성장을 억제한다. 어느 연구기관에서 실험한 결과에 따르면 송이버섯 균사체 추출물을 동물실험에 투여한 후 9일째부터 종양이 소실됨을 발견하였고, 투여 농도에 따라 종양 손실 정도가 비례하였음을 밝혀냈다.

또한, 송이버섯에 들어 있는 다당류 성분인 β-1 4-16 글루칸은 흰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100%의 항암활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또 송이버섯을 달인 물을 암에 걸린 흰쥐에게 먹였을 때 암을 91.3% 억제하거나 파괴했다. 이 밖에 팽나무 버섯은 86.5%, 아카시아 버섯은 77.5%, 표고버섯은 80.7%의 종양억제 효과가 있었고, 한때 암에 특효가 있다 하여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상황버섯은 64.9%의 종양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송이는 성인병치료에도 효능이 있다. 혈중 콜레스테롤 억제효과, 혈액순환증진(손 발 저림, 허리와 무릎 시림 치료), 동맥경화, 심장병, 당뇨병, 고지혈증 등에 효과가 있으며, 송이버섯의 단백질과 비타민 성분은 편도선, 유선염, 탈하증 등에 효과가 있음을 실험결과 나타났다고 한다.

송이버섯의 보관은 생송이일 때는 수분함량이 50~60%일 때 1분에 70~75회 정도 숨을 쉬므로 공기를 차단해 습도를 유지해 주어야 계속 숨을 쉬고 신선함 그대로 보관할 수 있다. 습도가 높으면 색도 변하고 썩기 쉽다. 냉장보관으로는 5~7일간 신선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냉동보관은 송이를 각각 은박지, 창호지, 신문지로 싸서 냉동실에 급 냉동시켜 비닐백 500g에 넣어서 보관하면 2년간은 향을 유지할 수 있다. 냉동송이 해동법은 진한 소금물(찬물)에 약 5분 가량 담가 두면 알맞게 해동되고 그 향이 유지된다. 약용으로 쓰려면 건조보관이 좋다. 송이버섯의 적당량을 실에 꿰어 매달아서 건조시킨 다음 보관하며 이것을 달여서 먹으면 기관지계통(기침)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이런 뛰어난 효능의 송이를 우리 실생활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되었다고 한다. 바로 차로 말이다. 목포대학교 국제 차문화학과에서 개발하고 명선가 다원에서 제조한 송이차 ‘송이선인’이 그것이다. 특히 송이의 주산지요 소나무 중에서도 최고의 소나무로 손꼽히는 금강송 아래에서 자란 울진 송이가 주성분이다.

자연과 인간, 그리고 다음세대의 건강한 삶을 동시에 생각하는 로하스홈쇼핑(www.sbnshop.com)에서 울진 금강송 송이차 ‘송이선인’을 만날 수 있다.

100% 울진 송이에 자연과 환경, 인간을 위하는 마음을 담은 로하스(LOHAS, Life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정신의 홈쇼핑이라면 더욱 신뢰할 수 있을 것이다. 차문화 협회에 제공하기 위해 150EA만 제작돼 한정수량만 판매하므로 서두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연우미디어 개요
연우미디어는 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를 모토로, 인류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개인의 안녕을 넘어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문화기업입니다. 로하스 문화 소개 및 전파-우리 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신문화 창출과 친환경 전문 인터넷 방송 "NPN tv"와 참된 소비 문화 창출 및 전파-환경과 사람을 중시하는 소비문화를 선도하며 바른 먹거리 유통에 앞장서는 자연 중심의 생활 카테고리 서비스 "로하스홈"으로 보다 풍요로운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lohashome.com

연락처

연우미디어 김기현 기자 이메일 보내기 02-2211-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