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시장 조사 기관인 디스플레이뱅크(대표이사 권상세, www.displaybank.com)는 오는 26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 구 학여울전시장) 국제회의장에서 ‘2008 국제 태양광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차세대 성장 동력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태양광발전산업에 대한 세계적인 선진 기업, 정부 기관 및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태양광발전의 시장 및 기술 개발 동향/ 업계의 사업 전략 / 각국의 정부 정책 및 성공 사례’ 등의 주제를 다루게 된다.

이번 2008년 국제 태양광발전 컨퍼런스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업, 단체들이 참여한다.

▲ 2000년 대 초반 태양광발전 사업에 참여하여 공격적인 사업전략으로 단기간 내에 전세계 태양전지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 Q-cells과 Suntech,
▲ 미래형 태양전지로 불리는 플렉서블 박막 태양전지와 소재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Unisolar와 Dupont,
▲ 최근에 태양광발전 사업에 진출하여 준비중인 국내의 LG 화학과 웅진에너지,
▲ 태양광 선진국인 미국과 일본의 정부 기관 및 단체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태양광발전 산업 후발 주자로서 시장 진입을 노리고 있는 한국내 기업은 물론, 정부 기관에게는 업계 선두 기업들의 사업 전략과 국가별 정책의 발표를 통해서 향후 기술 방향, 사업 전략 및 정부 차원에서의 정책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Session 1 : 태양광발전 시장 분석 및 전망’, ‘Session 2 :선진 기업들의 기술 개발 동향 및 사업 전략’, 그리고 ‘Session 3 :각 국가별 태양광 산업 동향 및 지원 정책’ 등총 3개의 Session 으로 구성되어 있다.

Session 1의 ‘태양광발전 시장 분석 및 전망’에서는 한국 정부기관 산하 단체인 국내 태양광 사업단의 김동환 단장을 통해 “전세계 태양광 기술개발 동향과 한국 태양광 산업의 현 주소 및 사업 방향”에 대한 발표와, 지난 해부터 태양광발전 시장 조사팀을 구성하여 시장조사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는 디스플레이뱅크의 김광주 부사장은 “전세계 태양광 산업 동향 및 시장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다.

Session 2의 ‘선진 기업들의 기술 개발 동향 및 사업 전략’에서는 태양전지 제조분야의 선두기업인 Q-cells(독일)과 Suntech, 롤투롤 기술을 적용하는 플렉서블 박막 태양전지와 소재 제조 선두 업체인 Unisolar(미국)와 Dupont(미국) 등의 해외 선진 기업들의 기술 개발 동향 및 사업 전략이 발표될 예정이며, 최근에 태양광발전 관련 사업에 진출한 한국 기업인 LG 화학, 웅진에너지 등의 사업 준비 방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Session 3의 ‘각 국가별 태양광 산업 동향 및 지원 정책’ 부분에서는 성공적으로 태양광발전 산업을 이끌어오고 있는 미국과 일본의 정부 기관 및 관계자들의 각국의 정책 지원과 성공 사례에 대한 발표가 있으며, 국내에서도 선진 국가를 모델링하여 청정에너지 클러스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경상북도 태양광 클러스터 사업 계획’에 대한 발표도 준비되어 있다.

IHS 개요
IHS (NYSE: IHS)는 1959년 설립된 이래, 주요 산업에 대한 정보 조사 및 시장 분석을 제공해 온 글로벌 정보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으며 전 세계 31개 국가에서 50여 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8,000명 이상의 직원이 있다. 특히 오늘날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로 대두되고 있는 에너지, 경제,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가능성, 공급 사슬 관리 분야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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