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센터는 집단분쟁조정중인 ‘렌털제품의 손실료 및 렌털료 부존재 확인 요구’건에 대하여 (주)위앤미휴먼테크측이 집단분쟁에 참여하지 못한 소비자들에게『렌털제품의 손실료 및 렌털료 청구 법적조치예고』를 하고 있어 이에 대한 소비자피해를 예고한다.
시 센터는 2007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총 26건(정수기 15건, 비데 7건, 공기청정기 2건, 연수기 2건)이 접수되어 분쟁조정접수 절차안내 및 상담하였다.
이번 건의 사건경위는 소비자들이 2003년 9월 JM글로벌의 파산에 따라 렌탈제품에 대하여 적절한 관리서비스를 받지 못해 제품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보관하고 있었는데, 4년이 경과한 2007년 9월 JM글로벌로부터 렌털 계정 및 체납 렌털료 채권을 양수한 (주)위앤미휴먼테크가 렌털 제품의 손실료 및 렌털료 등을 소비자들에게 청구하였다.
이에 소비자들은 사업자의 렌탈제품 손실료 및 렌탈료 등의 지급 요구는 부당함으로 렌탈 제품을 조속히 반환받아 가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주)위앤미휴먼테크측은 JM글로벌 파산이후 선의의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으며, 소비자들이 제품의 소유권이 없이 렌탈제품을 부당히 사용하고 있음으로 손실료를 배상해야 하고 또한 부도 당시 체납한 렌탈료가 있다면 이를 납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정구환)는 부산·경남지역 소비자 100명이 (주)위앤미휴먼테크를 상대로 제기한 ‘렌털제품의 손실료 및 렌털료 부존재 확인 요구’에 대하여 소비자기본법 제68조에 따라 집단분쟁조정절차를 개시하기로 11월 5일 결정하여, 두 차례에 걸쳐 지난 1월 7일까지 한국소비자원 홈페이지(www.kca.go.kr)를 통해 동일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로부터 집단분쟁조정 참가신청을 3,200명으로부터 접수받아 사실조사를 거친 후 3월말 경 조정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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