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오는 9.25~30일 개최하는「제4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참여 분위기 조성과 홍보용으로 활용할 상징물을 ’08.3.19일 확정·발표했다.

상징물 공모는 지난달 2.4~3.7일까지 전국적으로 현상 공모하였으며, 엠블렘 2점, 포스터 2점, 마스코트 1점, 슬로건 1점, 표어 7점 등 총 5종 13점을 최종 선정하였다.

부문별로 보면 엠블렘 및 포스터 부문은 총 19점(엠블렘 14, 마스코트 5)이 접수되어 심사한 결과 박병철(대구시)씨가 최우수상, 손인혜(경기도)씨가 우수상
⇒ 최우수작은 상장 및 상금 300만원, 우수작은 상장 및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또한, 마스코트 부문은 총 5점이 접수되어 최우수작 없이 유정현(서울시)씨가 우수작에 선정되어 상장 및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대회 슬로건은 총 441점을 접수받아 심사한 결과, 신명자(부산시)씨의 “꿈을 모아 경북으로! 기술모아 세계로!” 가 최우수상에 선정되어 상장과 상금 100만원을 받게 된다.

또한, 표어 부문은 총 796점이 접수되어 김순학(서울시)씨 외 2명이 최우수상으로 “갈고 닦은 기능기술 꽃피우는 기능한국”, “한국이끈 우리기능 세계이끌 우리기술”, “기능인!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힘입니다.”가 선정되었다.

윤선주(서울시)씨 외 2명이 우수상으로“앞서가는 일류기능 함께여는 선진한국”, “기능축제 꿈이가득 기능한국 힘이가득”, “사랑해요 희망경북 함께해요 기능축제”가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에는 상장과 상금 30만원, 우수상에는 상장과 상금 10만원이 각각 주어지며, 시상은 오는 4월중에 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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