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영천한방계란유통센터(사업자 한국양계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 오정길)』는 영천지역의 한방도시 이미지를 사업화하는 동시에 도내 양계농가에서 생산한 계란의 원활한 판매·유통을 통해 경북도내 양계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하였으며 총 36억원을 투입하여 영천시 매산동에 4,240평의 부지에 건물 800여평(건평)을 신축하여 계란의 세척에서 살균, 선별, 포장에 이르는 작업공정이 완전 자동으로 처리되는 내부 공정시스템을 네덜란드에서 도입하여 1일 600,000개의 계란을 위생적으로 선별·포장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을 갖추어 주로 전국의 대형 유통업체에 납품할 계획이다.
특히 계란이 사람에게 위해성이 없는 완전 식품재료로 제공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위생공정을 도입하였으며 소비자들에게 처리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견학코스도 설치하였다.
경상북도 이태암 농수산국장은 “경북도에서는 금번 계란유통센터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축산물 유통시설을 지속적으로 설치함으로써 이를 바탕으로 도내에서 생산된 축산물의 안정적인 판매와 축산업 유통여건 개선을 통해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정성을 기울여 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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