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경북도내 소재하는 공예품 생산업체로서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가는 업체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하여 고부가 가치의 우수공예품을 개발·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금까지 도내 70여개 참여 희망업체의 신청을 받아 대구· 경북 소재 공예학과 교수들의 최신 정보 및 신기술 지도를 해 나가는 등 공예업체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접수결과 및 본 사업의 사업추진 방침은 희망분야별로 도자기공예 29, 목·칠공예 13, 금속공예 6, 기타공예 22개 업체이며 희망시군으로는 경주 20, 안동 20, 영천 9, 구미·경산·청송·청도·울진 3, 영주·성주 2, 고령 1업체로 현지 지도 서비스로 디자인부문의 아이템선정 및 개발품목에 대해 지도한다.
공예분야 전문가들이 공예업체들의 요청에 의하여 작품의 제작공정과 진도에 맞추어 업체 현지 출장 지도를 통해 1일에 2~3개 업체 이상 기술지도와 업체별 일정 간격을 두고 4~5회 집중 지도 실시로 신제품 개발을 위한 공예관련 최신 기술정보 제공과 디자인 설계 등 제작 제품 개발에 따른 상담과 지도를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우수공예품 생산업체에 대하여는 금년 하반기에 생산장려금을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등(사업비 25백만원) “선택과 집중”을 통한 자유로운 경쟁원리를 도입하여 공예품의 개발촉진과 품질 고급화를 유도하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비록 적은 예산이지만 선택과 집중을 통한 지원으로 지역공예 업체의 수준을 높이는 한편, 문경, 경주 등 지역의 도자기 축제지원과 해외 특별전 지원등을 통해 우수공예상품의 홍보와 판촉을 도와 실질적인 소득증대로 이어 질것으로 기대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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