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광주 중심부에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 대림산업은 광주 도심 한 가운데 최고의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우는 옛 송원학원 부지 74,930㎡ 위에 ‘광주 광천 e-편한세상’ 1,096세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광주지역에서는 2003년 화정 e-편한세상 377세대 이후 첫 대규모 공급이다.

대림산업은 국내 최초의 브랜드 아파트 ‘e-편한세상’을 등장시켜 대한민국의 아파트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으며, 아크로빌과 아크로비스타 등 최고급 주거단지까지 40년 간 10대 건설사의 명맥을 변함없이 유지해 오며 시공능력평가에서 항상 톱클래스를 차지해 왔다.

대림산업의 한 관계자는 "e-편한세상의 브랜드 파워는 40여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1년여에 걸친 상품연구와 6개월 간의 고객 라이프 스타일 분석 작업을 하는 등 고객 만족 상품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한 당연한 결과"라며, " 실제로, 아파트의 실 거주자뿐만 아니라, 가사도우미, 기사, 조명업체, 화장실 전문 업체 담당자까지 다양한 전문가들의 인터뷰 과정을 거쳤으며, 오랜 기간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반복적 작업을 통해 품질과 실용성이라는 브랜드 컨셉트 하에 거주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다. 이것이 ‘광주 광천e-편한세상’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어, 소비자 만족으로 이어질 것." 라고 밝혔다.

또한 e-편한세상이 국내 아파트 최초로 ‘토탈 디자인’의 개념을 도입하여 미술저작권을 획득한 D.I.(Design Identity) 아파트인 만큼, 타 아파트와 다른 고유 디자인으로 단지의 브랜드 상징성 확보는 물론, 예술적인 측면까지 고려한 설계가 광주 광천 e-편한세상에도 적용된다.

한편 광주 광천 e-편한세상에는 총 사업면적 74,930㎡ 중 무려 25,372㎡를 녹지로 조성, 그린 프리미엄과 함께 입주자의 주거 쾌적성까지 고려하였다. 살기좋은 아파트 종합대상 등 각종 수상경력을 통해 입증된 e-편한세상 만의 조경 디자인을 적용하여 단지 전체가 공원같이 느껴지도록 설계한다. 테마공원과 수변공간은 물론 작가주의에 입각한 조각작품을 설치하여 입주민들이 휴식은 물론 생활 속에 예술을 포함할 수 있도록 하였다.

광주 광천 e-편한세상을 통해 광주 지역의 주거수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는 대림산업은 광천사거리 유-스퀘어(광주종합버스터미널) 맞은편 현장부지에 4월 11일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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