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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코스닥 053800
2008-03-24 09:13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정보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최근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통합위협관리) 솔루션인 트러스가드 UTM(AhnLab TrusGuard UTM) 100/400/500/1000 제품군에 대해 EAL4(Evaluation Assurance Level 4) 등급의 CC(Common Criteria; 국제공통평가기준)인증 평가 계약을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과 체결했다. EAL4 등급은 현재 국내외 보안 제품들이 받는 최고 등급으로 국내에 진입한 외산 제품 중 EAL4 등급을 받은 곳은 아직 없다.

'트러스가드 UTM' 제품군은 방화벽이나 IPS(침입방지시스템), VPN(가상사설망) 등 개별 보안 솔루션들이 지닌 한계에 대안이 되는 통합위협관리 제품으로서 최신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관리와 운영의 통합으로 효율적인 네트워크 보안 대책을 세울 수 있게 해준다.

안철수연구소의 '트러스가드 UTM' 제품군의 강점은 보안 콘텐츠 분야의 강자가 개발한 제품인 만큼 악성코드 및 네트워크 공격에 대한 방어 기능이 탁월하며, 높은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방화벽을 비롯한 여러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안철수연구소 CTO인 김홍선 부사장은 "안철수연구소의 차세대 성장 동력인 UTM 솔루션으로 CC인증을 획득하게 되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고도의 보안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C인증은 1999년 채택된 국제적 정보 보호 제품 평가 기준이며 우리나라는 국가정보원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이 각각 인증과 평가를 맡고 있다.

<참고 자료 - CC인증>

CC(Common Criteria; 국제공통평가기준)인증은 1999년 6월 8일 채택된 정보 보호 제품 평가 기준. 정보화의 순기능 역할을 보장하기 위해 정보 보호 기술 기준으로 정보화 제품의 정보 보호 기능과 이에 대한 사용 환경 등급을 정한 기준이다. 정보 보호 시스템에 대한 공통 평가 기준(CC)은 선진 각국들이 서로 다른 평가 기준을 가지고 평가를 시행하여 초래되는 시간과 비용 낭비 등의 문제점을 없애기 위해 개발되었다. CC는 제 1부 시스템의 평가 원칙과 평가 모델, 제 2부 시스템 보안 기능 요구 사항(11개), 제 3부 시스템의 7등급 평가를 위한 보증 요구 사항(6개)으로 되어 있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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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황미경 차장 02-2186-6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