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한화제2호데이지문화컨텐츠투자조합 참여
한컴은 지난 ‘한화제1호문화컨텐츠투자조합’을 통해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추격자>와 2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바르게 살자>, 외화 <러시아워3>와 <댄 인 러브> 등 20여 편의 영화에 투자하며 문화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화제2호데이지문투조합’은 고급화, 다양화로 대표되는 최근 문화 트렌드에 발맞추어 사업의 다각화를 통한 상호 시너지를 구축하는 입체적인 수익 모델을 창출할 예정이다. 한컴의 문화콘텐츠 사업을 총괄하는 정해영 상무는 “전통적인 투자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장르로 융합, 재창조하는 크리에이티브 중심의 문화 간 소통이 한화제2호데이지문투조합의 핵심이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한컴은 국내 문화콘텐츠의 투자를 확대해 글로벌 문화 투자 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한컴은 최근 영화 2편을 자체적으로 기획, 개발 중이며 올 하반기 중으로 한컴 자체 제작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락처
한컴엔터테인먼트 사업팀 최재호 차장 02-6366-8469, 016-9828-8338,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