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24일 금남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기존의 1社 1村의 구조를 탈피, 産學 협력을 통한 농촌지역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농촌사랑운동을 실천하기 위하여 연기군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를 주축으로 한국토지공사 직원으로 구성된 온누리봉사단장과 대덕대학 교수,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社1校1村 도농교류 결연식을 가졌다.

식전 행사로는 대덕대학 이창수 교수의 농촌지역 복지증진 및 도농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특별 강의가 있었으며 앞으로 본 결연체는 대학생의 현장실습 및 견학, 산학협력 위탁·수탁 교육 및 지역 특산물 및 친환경농산물 판로 개척 등 농촌사랑 운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에 결연된 1社1校1村의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 된다”며, “산학협동으로 도농교류가 활성화되어 보다 더 살기 좋은 농촌 살리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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