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비자물가 점검반 상설운영
대전시는 중산, 서민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물가가 안정기에 접어들때까지 5개 자치구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지도·점검반을 편성하고 상시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상반기까지 모든 공공서비스요금을 동결한 대전시는 매주 자치구별 순회점검을 실시하고 개인서비스업소,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지난해 말 대비 1.8% 이상 오른 92개 품목 등 인상폭이 큰 소비품목을 중심으로 집중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요금인상업소에 대한 가격인하 권고로 자율적 가격안정을 유도하면서 과다인상 업소, 담합 등 불공정거래업소 등은 공정거래위원회에 통보하는 등 강력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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