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변 토지 등 협의보상 원활
지난해 11월부터 협의매수에 들어간 대덕구 오정동에서 동구 삼성동에 이르는 대전역 북측구간은 계획된 341필지(45,004㎡, 786억원) 가운데 현재 168필지(20,645㎡, 447억원)를 보상완료해 46%의 진도를 보이고 있으며 다음달부터 남측구간에 대한 본격적인 보상절차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동구 정동에서 동구 삼정동에 이르는 대전역 남측구간에 대한 지장물 조사를 이달까지 마치고 다음달 초 보상계획 공고와 14일간의 열람절차를 거쳐 5월중 토지소유자(1곳)와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2곳)이 추천하는 감정평가기관의 감정평가 후 6월 하순부터 본격적인 협의매수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보상계획 열람시 지장물건에 대한 누락여부를 꼼꼼히 살피고 감정평가시에도 소유자의 입회가 가능하다”며 “대상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경부고속철도변 건설사업 보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지역본부 용지팀(042-220-5334, 5326)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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