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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코스피 020560
2008-03-24 11:25
서울--(뉴스와이어)--아시아나항공(대표:姜柱安)이 24일(월) 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 격납고에서 서울을 상징하는 경회루와 파리를 대표하는 개선문을 래핑(wrapping)한 항공기를 선보였다.

이번 항공기 래핑은 아시아나항공 B777 기종(HL7755기) 동체에 가로13M, 세로 3M크기의 경회루와 개선문 이미지를 입힌 것으로, 오는3월 31일에 신규 취항하는 인천~파리 노선의 주 기종으로 향후 1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금번 항공기 래핑은 아시아나항공의 파리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하여 서울 및 파리의 대표이미지인 경회루와 개선문을 항공기에 입히게 된 바, 이를 통해 해외 마케팅을 강화함으로써 해외 관광객 유치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시아나는 오는 4월까지 운항 예정인 ‘대장금호’ 와 2006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이미지를 동체에 입힌 ‘월드컵호’ 등 항공기 래핑을 통해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써 왔다.

웹사이트: http://www.flyasi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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