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요무형문화재 제101호 ‘금속활자장’ 명예보유자 오국진(吳國鎭, 남, 향년 64세) 선생이 지병으로 2008년 3월 24일(월) 오전 7시경 별세하였다.

ㅇ 생년월일 : 1944. 7. 15
ㅇ 빈 소 : 충북 청주시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8호실(청주고인쇄박물관 남쪽)(연락처 : 043-279-2768)
ㅇ 발 인 : 2008. 3. 26(수)
ㅇ 장 지 : 충북 청원군 소재 선산
ㅇ 주요경력
- 2007.09.17 : 중요무형문화재 제101호 금속활자장 명예보유자 인정
- 1996.02.01 : 중요무형문화재 제101호 금속활자장 보유자 인정
- 1992년 : ‘무구정광대다라니경’ 복원 등
ㅇ 가족사항 : 2남 1녀

※ 금속활자장(金屬活字匠)은 금속으로 활자를 만들어서 각종 서적을 인쇄하는 장인으로, 금속활자 인쇄기술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고려시대) 창안되었던 만큼 우리 전통공예기술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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