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4월부터~12월까지 월 1회 지하철건설현장을 개방하여 어린이와 여성, 학생 등 시민고객에게 건설과정을 설명하고, 도심지 터널속에서 걸어보는 지하 터널체험을 통하여, 지하철 건설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시민고객은 서울시가 건설하고 있는 20개 공구【3호선(2개), 7호선(4개), 9호선(14개)】에서 매월 30일, 견학 및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 내용은 지하 20m~30m에서 땅을 파고 터널을 만드는 새로운 기계 시스템을 구경하고, 전동차가 지나가는 터널을 따라 걸어보는 체험으로 어린이에게는 일상생활에서 느껴보지 못한 소중한 추억거리가 되고, 지하 건설현장을 구경하는 새로운 흥미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9호선 1단계 구간은 2009년 상반기 개통에 앞서 시민고객에게 “문화가 살아 있는 정거장”(수유실, 파우더룸, 어린이화장실 등)을 사전 견학함으로써, 지하철 건설이 더욱 발전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고 있음을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3월 20일부터 도시기반시설본부 홈페이지(http://smih.seoul.go.kr)에서 신청 할 수 있고, 서면 및 전화로도 신청 할 수 있다. 체험인원은 공구별로 20~50명이고, 초등학생은 보호자가 동행해야한다.

참가신청 안내
○ 신청기간 : 2008. 3. 20 ~ 12. 20(7, 8월 제외)
○ 신청대상 : 어린이와 여성, 학생, 시민고객 누구나
○ 체험인원 : 공구별 20 ~ 50명
○ 선정방법 : 선착순 접수
○ 신청방법
- 인터넷 : 도시기반시설본부 홈페이지(http://smih.seoul.go.kr)
- 문의전화(02-772-7170~7177), FAX(02-772-7305)
- 주 소 :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54(순화빌딩 12층)
○ 운영부서 :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공무부(터널체험 프로그램 담당)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청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공무부 담당자 김태훈 02-772-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