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체 초고속정보통신망을 기반으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인터넷전화·인터넷·방송(IPTV)의 세가지 서비스를 융합한 TPS(Triple Play Service)서비스를 시범 구축하여 21세기 지식기반사회의 유비쿼터스 전자정부를 구현하였다.

TPS는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직원 간의 업무 협조나 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하여 영상전화, 원격영상회의, PC 영상회의로 현장감 있는 디지털행정을 구현하고 시민고객에게 신속한 행정을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이다.

TPS 주장비인 IP-PBX, PC영상회의시스템, 멀티미디어방송시스템과 단말기로는 영상전화기(IP영상폰), 소프트폰(PC나 PDA에 설치되는 소프트웨어 형태의 전화)이 있으며 사업비는 5천1백만원이고 2008년 2월 25일에 설치 완료되어 현재 시범 운영중이다.

서울시는 시범사업 운영결과를 토대로 2010년까지 TPS의 기반이 되는 유·무선 통합 환경의 광대역통합망(BcN)을 구축 완료하여, u-전자정부에 맞는 특화된 시민고객 서비스 발굴로 맑고 매력있는 세계도시 서울, 세계 IT 수도 서울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 TPS(Triple Play Service)
-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방송 등 세 가지를 하나의 회선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 IPTV(Internet Protocol Television)
- 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하여 시청자가 자신이 편리한 시간에 보고 싶은 프로그램만 볼 수 있는 양방향 텔레비전

※ IP-PBX(Internet Protocol - Private Branch Exchange)
- 인터넷기반 사설전화교환기로 VoIP시스템에서 기본적인 콜처리 및 각종 메시징 관련 처리를 수행하는 서버와 그와 관련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포함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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