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데코스톤(www.decostone.kr)의 김영호(49, 金泳昊) 대표가 최근 주한 퀘벡 정부 대표부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감사장은 캐나다 퀘벡 정부 상공부 차관인 Francois Bouilhac씨를 대신해 퀘벡 정부 상무관인 유충렬씨가 대신 전달한 걸로 알려졌다.

대기업 총수나 회장이 외국정부로부터 명예대사 위촉이나 훈장을 받은 사례는 있었으나 중소기업 대표가 외국정부로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김사장은 석재전문회사인 캐나다 폴리코(Polycor) 그룹의 한국 에이전트로서 지난 6년간 신세계 프로젝트, 메리츠화재 프로젝트 등 국내 16개 대형프로젝트에 석재를 차질 없이 납품해 건축문화 발전과 도시미관 조성에 기여하는 한편, 수입석재의 90% 이상을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실정인데 수입시장 다변화에 앞장 선 것으로 평가 받을 수 있다.

한편 캐나다 폴리코 그룹은 1886년에 설립된 종합석재회사이며 북아메리카 최대기업으로, 450명의 종업원에 25개의 채석광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년간 5만m3의 석재를 생산하는 6개회사의 법인으로 구성된 석재그룹이다.

김영호 사장은 석재업에 25년간 종사한 석재전문가로 그의 전문성과 영업능력을 폴리코 그룹으로부터 인정받아 에이전트를 요청한 대기업들을 물리치고 한국 에이전트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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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전문회사인 캐나다 폴리코(Polycor) 그룹의 한국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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