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직장 내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제2회 불필요한 일 찾기 콘테스트’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불필요한 일은 버리고 비능률적 업무는 효율성 제고방안을 찾아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울산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2회 불필요한 일 찾기 콘테스트’를 오는 4월1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응모 내용은 시정 업무 중 불필요하지만 관행적으로 하고 있는 일, 과감히 버려도 업무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되는 일, 업무처리 행태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일, 업무 프로세스의 개선으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일 등이다.

울산시는 응모된 작품은 심사위원회를 구성, 효과성 지속성, 파급성을 등을 평가,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6명 등 총 10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10만원 상당~5만원 상당)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5월 ‘제1회 불필요한 일 찾기 콘테스트’를 실시, 44건을 접수, 10건(불필요한 일 폐지 4건, 업무개선 6건)의 업무를 폐지 ·개선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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