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GS홈쇼핑과 아동권리전문기관 세이브더칠드런이 공동 기획한 '따뜻한 세상 만들기' 프로그램이 방송 2주년을 맞았다.

매 달 1회씩 홈쇼핑 방송으로 불우 어린이 환자의 사연을 소개하고 ARS(자동주문전화) 방식으로 성금을 모으는 이 프로그램은 2006년 4월17일 첫 방송을 진행한 이후 모두 24회가 진행되었다.

불우한 환경에서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의 사연이 소개될 때 마다 시청자의 후원 행렬이 이어져 왔으며, GS홈쇼핑 측의 지원금을 합쳐 모두 4억5천만원을 51명의 어린이 치료비로 전달할 수 있었다.

3년차 사업을 벌이기에 앞서 GS홈쇼핑은 3월 26일(수) 오전 9시 문래동 GS강서타워에서 '따뜻한 세상 만들기' 협약식을 갖고 불우 환아를 위한 치료비 2억 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GS홈쇼핑 개요
주식회사 GS홈쇼핑은 TV, 인터넷, 카탈로그, 모바일 등의 채널을 통해 온라인쇼핑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1994년 12월 (주)한국홈쇼핑(하이 쇼핑)으로 출범해 1995년 8월 하이 쇼핑으로 개국 했으며 1997년 3월 'LG홈쇼핑'으로, 2005년 3월 'GS홈쇼핑'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company.gsshop.com

연락처

GS홈쇼핑 홍보팀 신진호 차장 (02-2007-4246,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