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결 주간’인 4월 4일까지는 공공기관, 기업, 학교, 단체 등 모든 주체가 자율 참여하여 ▲가정, 학교, 직장 등 생활주변의 청결운동 전개 ▲역, 터미널, 시장,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정비 및 대청소 실시 ▲전신주, 벽면 등에 부착된 광고물 및 훼손된 현수막 제거 ▲도로변 휴지통 등 생활환경에 불편을 주는 각종 시설물 점검 ▲공원의 등산로, 약수터, 벤치, 운동시설 주변 청결유지 ▲하천, 저수지 주변 정비 및 청결유지 ▲어린이 놀이터, 노인정 등의 청소를 실시하게 된다.
또한, 일제 ‘대청소의 날 3월 28일에는 도민 모두 참여하여 대청소하는 날로서, ▲생활주변, 공터 등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골목길, 공사장 주변의 적체 쓰레기 수거처리 ▲산간계곡, 유원지 등에 방치·적체된 쓰레기 수거·처리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휴지, 담배꽁초 등 쓰레기 수거 기동청소반 운영 ▲하천, 저수지 등 방치 쓰레기 수거로 수질오염 방지하는 등 대청소를 실시한다.
도는 2008년 국토대청결운동을 숨은자원찾기와 병행추진하기로 하고 시·군 과장과 읍·면장 영상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실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올해 새봄맞이는 ‘내 집 앞, 내 직장 깨끗이 하기’부터 시작해서 산간오지까지 확산 추진하는 국토대청결운동이 되어야 한다.”면서 “모든 주민, 기관·단체, 기업체의 많은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기타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 발견 등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시·군청 환경보호과 또는 국번 없이 ☎128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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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환경관리과 김 정 042-220-35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