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박성효 대전광역시장이 취임하면서 역점을 두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회공동체 복원 프로젝트가 대내외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 시장은 민선4기 취임 이후 무지개 프로젝트, 3,000만 그루나무심기, 기관 마켓팅, G9 프로젝트, 학교의 지역사회 중심센터화사업 등 지역사회의 자원을 한데 묶는 사회공동체 복원사업을 중점 추진해 도시행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립했다는 평가다.

박 시장은 26일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대한 집중지원사업인 무지개프로젝트의 취지와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한국정책과학학회와 고려대학교 거버넌스 연구소가 주최하고 아태언론인 클럽이 후원하는 ‘2008. 뉴거버넌스 리더십’ ‘민관협력부분 메달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이달 12일에는 한겨레 이코노미 21이 주최한 'Happy Korea 2008. 행복한 도시대상‘에서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과 자전거타기 좋은도시 만들기 사업 등이 미래지향적인 도시행정 성과로 평가돼 행복한 도시 대상을, 대덕특구 1·2단계 동시개발 등 신규산업용지 330만㎡ 조성, 규제완화 및 원스톱 기업지원시스템 운영 등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밑거름을 놓은 점이 높이 평가돼 일하기 좋은 도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 시장은 또, 지난해 6월에는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 등 대전을 숲의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메머드급 도시 숲 조성 프로젝트를 추진‘ 범시민 동참을 이끌어낸 점이 높이 평가돼 한국언론포럼이 주최한 ‘2007 한국경제를 빛낸 경영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다리를 놓는 사람은 자기가 건너기 위해서가 아니라 뒷사람을 위해 다리를 놓는다는 박 시장의 미래지향적 행정철학이 민선 4기 절반을 넘는 과정에서 그 평가가 대외에서 먼저 나타나면서 각급 기관·단체의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혁신경영담당관실 윤종준 042-600-2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