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직 대기업 CEO들로 구성된 전경련 중소기업경영자문봉사단(이하 전경련 경영자문단)이 경기도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지역 현장 봉사활동에 나섰다.

전경련 경영자문단은 경기신용보증재단과 공동으로 2008년 3월 26일 경기도 수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경기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경영자문 상담회를 개최했다.

본 상담회는 전직 대기업 CEO들이 자신의 경영지식을 지방소재 중소기업들에게 현장에서 전수하고자 중소기업의 사전 요청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되었다. 경기도 중소기업 50개사와 32명의 자문위원이 참여한 이날 상담회에서 경영자문단은 중소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대한 세미나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추천한 32개사 중소기업에 대한 현장 경영자문을 실시하였다. 자문의 주요내용은 시장변화에 따른 신규사업 추진, 기업 성장에 대비한 인적자원 관리 및 마케팅 전략 수립 등 중소기업의 현안 문제에 대한 사항이었다.

전경련 경영자문단은 최근 수도권내 중소기업 현장자문 봉사활동을 확대하기 위하여 광역지자체를 중심으로 지역TFT를 신설하고, 현장 중심의 경영자문 봉사활동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ki.or.kr

연락처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김한준 연구원 02-633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