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여신II 서바이벌 리포터’는 08년형 하우젠 에어컨 출시를 기념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하우젠 에어컨에 적용된 4가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취재할 아마추어 리포터를 선발하는 tv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리포터가 취재할 4가지 디자인 트렌드는 미니멀리즘과 무드라이팅, 오브제, 블랙&화이트 등이다.
이번 이벤트에는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지원자들이 응모해 높은 참여 열기를 나타냈다. 3월 한달 동안 온라인을 통해 지원자를 모집한 결과, 밀라노에서 본선 경쟁을 벌일 6명의 후보를 선발하는 과정에 1천 548명이 지원해 258: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하우젠 에어컨과 tvN은 온라인 응모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거쳐 80명을 1차로 선발하고 3월 24일 오디션을 진행했다. 오디션에서 지원자들은 심사위원들이 놀랄 정도의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 특히 많은 주부 지원자들이 20대 여성들을 능가하는 열정과 리포터로서의 자질을 보여줘 오디션 열기가 한껏 달아 올랐다.
이날 오디션을 통과한 12명의 후보들은 최종 심사를 거쳐 밀라노 본선에 참가할 6명의 후보를 가리게 된다. 밀라노 본선에서는 후보들이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주제로 리포팅 미션을 수행하는 경쟁을 벌여 최종 우승자를 결정한다.
우승자에게는 하우젠 에어컨이 부상으로 수여되고, 리포터로써 밀라노의 디자인 트렌드를 직접 취재한 내용이 tvN을 통해 방영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모든 선발 과정은 tvN을 통해 5월부터 8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하우젠 에어컨 관계자는 “당초 기대한 것 이상으로 지원자들의 끼와 재능, 열정이 모두 높았다”며 “앞으로 진행될 밀라노에서의 선발 과정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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