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어촌의 생활환경시설을 개선하여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하여 어촌종합개발사업으로 우리도 고창군 해리면 광승리에 ‘09년도까지 50억원을 투자 『명사십리 해양파크』를 시설한다.

현재 부지 25,994㎡를 확보하고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 하였으며 ‘08.7.15일까지 실시설계 완료 후, ‘08. 8월경 사업발주 금년 12월 말까지 1차로 3,500백만원을 투자 어촌종합유통센터, 수산물처리가공시설 등을 시설할 계획이다.

- 용역업체 : 토목부문(우리기술단-전주), 건축부문 (서해건축-군산)
- 주요시설 : 어촌종합판매센터, 냉동냉장, 해안소공원, 산책로 등

동 사업이 완료되면 고창군 선운산, 동호해수욕장, 명사십리로 이어지는 천혜의 자연조건과 어촌체험마을, 해넘이 등 관광은 물론 고창에서 직접 생산되는 풍천장어, 대하, 숭어, 우럭, 복분자 등 먹거리 관광으로 인한 어촌소득증대가 기대되며 또한 고창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 될 것이 예상된다.

현재 고창군에서 생산되는 풍천장어와 복분자는 전국최고의 브랜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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