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수도권 수학여행담당교사 27명을 초청하여 수도권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한 전북지역 팸투어를 추진한다.

이번 수학여행담당교사 팸투어는 익산의 보석박물관, 전주 한지만들기체험, 김제 금산사를 방문하는 1박2일 코스로 추진할 예정이며 전라북도의 맛과 멋, 우수한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호남권 수학여행 상품개발을 위하여 2007년부터 전북, 광주, 전남광역단체와 한국관광공사(호남권협력단)가 공동으로 수학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코스활용 팸투어 추진하고 있으며, 수학여행 유치 팸투어를 통하여 수도권 수학여행단 유치 및 수학여행의 내실화를 다지고자 노력하여 왔다.

지난해 처음으로 수도권 450여명의 수학여행단을 유치하였고, 올해에도 1,000여명의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하여 수도권 학교를 대상으로 유치홍보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수도권 수학여행담당교사 사전답사를 통하여 전라북도의 맛과 멋, 아름다운 자연경관, 전통문화유산, 체험활동 등을 수도권 초·중·고교생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어 우리도에 많은 수도권 수학여행단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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