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6회 전국 문화산업 정책워크숍이 3월 27일과 28일 이틀간 경기도 파주출판단지 내 지지향 호텔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의 후원으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이번 워크숍은 새 정부의 문화산업 정책 청사진을 발표하는 첫 자리로 5대 문화산업 강국 실현을 위한 콘텐츠진흥기본법 제정 및 기금 신설 등 지원체계 정비, 글로벌 시장 경쟁력, 문화콘텐츠 분야 50만 일자리 창출, 한류 콘텐츠의 부활, 창조적 디자인 경영, 파주 헤이리 성공사례 발표 및 시·도 문화산업관계관 회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전국문화산업 관련 공무원 및 단체 관계자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 정부의 문화산업 분야에 대한 추진 계획과 의지를 확인하고, 지자체별로 추진 중인 지역 문화산업에 대한 정보 교환과 의견 수렴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매년 전국 순회 개최되는 전국문화산업 정책워크숍은 전국 최대 규모의 문화산업 모임으로 지역의 문화산업 발전 방향과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번 워크숍의 기조연설은
▶ 새 정부의 문화산업 정책(문화체육관광부 김낙중 문화산업정책과장)
주제발표는
▶ 우리 문화콘텐츠의 글로벌시장 경쟁력(백일승 JC엔터테인먼트 부사장)
▶ 문화콘텐츠산업 50만 일자리 창출 방안(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정갑영 선임연구원)
▶ 07 지역문화산업클러스터 평가결과 및 정책제언(연세대학교 김갑성 교수)

특별 강연은
▶ 한류 콘텐츠의 부활과 경기도의 과제(딜로이트 이응석 이사)
▶ 한류우드 소개와 한류우드 영상 소개(한류우드 사업단 강승도 단장)
▶ 아사히야마 동물원에서 배우는 창조적디자인 경영(교육부 이병욱 정책자문위원)
▶ 지역 내 문화단지 조성을 성공적으로 이뤄낸 파주 헤이리의 성공 사례
(파주출판도시 문화재단 이기웅 이사장) 이 발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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