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부산시, 경상남도는 27일 오후 2시 문수컨벤션센터 르부르홀에서 3개 시·도의 경제통상(실)국장, 경제부서 관계관, 전략산업기획단, 발전연구원 연구원 등 80여명이 참석, ‘제5회 부울경 경제관계관 워크숍’을 개최, 이같이 제시한다.
공동발전 과제는 울산시 3건, 부산시 3건, 경남 4건, 발전연구원(울산, 경남) 2건 등 12건이다.
주요 내용을 보면 △동남권 주력산업 전문인력 풀 구축 공동활용 △동남경제권 경제발전을 위한 협력조례 공동 제정 △동남권 BT지원기관 공동 이용 △동남권 수송기기산업 지식 기반화 방안 등이다.
또한 3개 시도는 동남권 산업연계 현황과 광역경제권 형성 가능성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신정부의 핵심 경제정책인 광역경제권(5+2) 설정과 관련, 3개시도의 대응방안을 집중 토론할 예정이다.
이날 제안된 안건과 토론 결과는 3개시도 협의를 거쳐 공동발전과제로 채택하여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된다.
한편 ‘부울경 경제관계관 워크숍’은 부산·울산·경남이 하나의 생활권이라는 공동 인식 아래, 지자체간 경제관련 관계관의 유기적인 협조와 상호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3개시·도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시도를 순회, 개최되고 있다.
지난 4회 워크숍까지 총 25건의 공동발전과제를 발굴, 추진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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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경제정책과 최홍식 052-229-2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