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이제 중소기업이 당면한 애로사항에 대해 전화한통이나 인터넷에 한번 접속만 하면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의 「1357 현장기동반」이 기업현장으로 달려가 애로 사항을 해결해 준다.

애로신고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① 「국번없이 1357」로 전화하거나 ② 중소기업청 홈페이지의 「현장애로신고센터」에 신고하면 된다.

중기청은 또한 신고받지 않은 애로도 중소기업현장이나 중소기업 지원기관을 찾아다니면서 발굴하여 해결·통보한다.

지난 정부조직 개편에 맞춰 중소기업청은 스스로 지방청 조직을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인 현장애로 해결 지원조직으로 전면 개편한 바 있다.

또한 지난 3.25일 지식경제부 「기업도우미센터」 개소에 맞춰 중기청 현장애로 대책단을 중소기업의 편의를 고려하여 동일하게 「기업도우미센터」(총 177명)로 개칭하고, 본부(20명)는 총괄기획팀, 애로해소 3개팀, 지방(157명)은 「1357 현장기동반」으로 편성하였다. 특히, 개별 중소기업이 당면한 애로를 끝까지 추적하여 해결하자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3.27(목) 오전 11시 대전·충남지방청에서 「1357 현장기동반」의 발족식을 가졌다.

홍석우청장은 “오늘 발족한 「1357 현장기동반」은 우리 경제의 희망인 중소기업의 머슴이란 생각을 갖고 현장애로 해결에 혼신의 힘을 쏟아달라”면서, “앞으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승진, 성과급 결정시 중소기업 애로해결 공헌도를 중요시 하겠다”고 밝혀 향후 중소기업 현장애로 해소가 중기청의 최우선 과제임을 재확인했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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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우미센터 총괄기획팀장 변태섭, 사무관 황영호 042-481-3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