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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코스닥 035080
2008-03-27 10:00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초의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대표이사 최대봉 book.interpark.com)가 오픈 11주년을 맞아 35일간의 사은 대축제를 벌인다.

1997년 4월 ‘북파크’를 오픈하고 국내 최초로 인터넷서점 서비스를 시작해 2006년 12월 1일 독립법인으로 분할한 인터파크도서가 올해로 오픈 11주년을 맞아 고객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마련한 행사다.

사은 대축제 1탄으로 3월 27일부터 4월 6일까지 ‘11일간의 행운 잔치’를 열고, 숫자 11과 연관된 다양한 행운 선물을 제공한다.

첫 번째 행운 선물로는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11시에 ‘11시 땡쿠폰’을 발급한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쓸 수 있는 5% 할인쿠폰으로, 매 11시마다 선착순 1,100명에게 지급한다. 1인 1회 발급되며, 발급받은 후로 12시간 이내에 써야 한다.

‘행운의 11을 잡아라!’ 코너에서는 책 주문번호 끝자리가 ‘11’인 주문고객 전원이 100% 당첨되는 I-포인트 2,000포인트 증정행사를 벌인다. 이벤트페이지에서 주문번호 확인 후 응모하면 된다.

인터파크도서의 11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총 110명을 선정해 1인 2매씩 영화예매권을 증정한다.

한편, 책 한 권씩 살 때마다 라면 한 개를 공짜로 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베스트 도서 30종에 대해 도서 별로 적게는 300개에서 많게는 3,000개의 라면을 준비해 놓고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베스트 도서도 사 보고, 가계비도 절약할 수 있는 기회다.

이 밖에 1탄 행사 종료 다음날인 4월 7일부터 30일까지 24일간 사은 대축제 2탄 행사가 이어져 장장 35일간 오픈 11주년 기념 사은행사가 펼쳐질 계획이다.

인터파크도서는 초창기 국내 최초의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 내에 도서사업부문으로 있으면서, 1997년 4월 북파크를 오픈했으며, 전자상거래가 낯설던 시기 국내 최초의 인터넷서점이란 획기적인 타이틀로 많은 주목을 받았었다. 2003년 6월, 역시 국내 최초로 도서 무료배송서비스에 이어 2006년 10월 도서 하루배송보장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인터넷서점 업계 배송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견인해 온 인터파크도서는 2006년 12월 1일, 인터넷서점으로서의 기능이 한층 강화된 독립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인터파크도서의 독립법인으로 분할했으며, 올해로 서비스 오픈 11주년을 맞았다.

인터파크도서 최대봉 대표이사는 “종합쇼핑몰 인터파크로부터 분리되어 ㈜인터파크도서로 독립 분할한 것은 규모의 성장 이외에도 도서라는 문화상품과 고객의 특성에 맞는 전문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선언적 의미를 갖는다”고 말하고, “지난 해 8월 오픈한 책 블로그서비스 ‘북피니언’이 바로 그 수단이며 중심에 있다. 독자와 출판사, 서점간의 소통 기회와 접점을 확대해 좋은 책을 독자들에게 알리고, 읽게 하는 기회들을 양산해 나갈 뿐만 아니라, 매체로서의 역량을 강화해 출판사를 위한 마케팅 툴로서의 역할도 함께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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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도서 마케팅팀 언론홍보/캠페인 담당 김미영 02-3484-3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