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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코스피 036030
2008-03-27 09:44
서울--(뉴스와이어)--KTH(대표 노태석)가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은 충남 태안 지역 기름 유출 피해자를 위한 ‘태안 파란 바다 살리기-응원의 댓글 캠페인’을 벌인 결과 총 4,342,680원이 모금되었으며, 이를 27일 태안 군청에 파란 회원들이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파란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2008년 3월 7일까지 기름유출 사건으로 인해 상처 입은 태안 주민들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인터넷 댓글로 남기는 캠페인을 벌였으며 총 1969명의 파란 회원들이 참여해 2,171,340원이 모금되었다. 여기에 KTH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사회공헌 동호회인 ‘파란 서포터즈’에서 파란 고객들이 모금한 금액만큼의 기금을 마련하여 총 4,342,680원을 태안에 전달하였다.

한편, 파란은 캠페인 모금 내역 및 전달식 현황, 캠페인 참여자 명단 등을 4월초에 파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th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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