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2008년 3월 7일까지 기름유출 사건으로 인해 상처 입은 태안 주민들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인터넷 댓글로 남기는 캠페인을 벌였으며 총 1969명의 파란 회원들이 참여해 2,171,340원이 모금되었다. 여기에 KTH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사회공헌 동호회인 ‘파란 서포터즈’에서 파란 고객들이 모금한 금액만큼의 기금을 마련하여 총 4,342,680원을 태안에 전달하였다.
한편, 파란은 캠페인 모금 내역 및 전달식 현황, 캠페인 참여자 명단 등을 4월초에 파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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