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Earth Hour)는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 1시간 동안이라도 사무실 전등, PC, 간판 등을 소등하면 지구온난화 현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취지로 지난해 호주에서 시작되었다. 씨티는 지속가능한 지구환경보존에 동참한다는 취지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부분 국가 및 미국, 유럽에서 계열사들이 자발적으로 이 캠페인에 참여한다.
※ Earth Hour에 대하여
매해 한 차례 동시에 1시간 동안 소등하는 이 캠페인은, 전력 생산은 불가피하게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며 지구의 환경이 위기에 처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사회의 지도자들에게 더 늦게 전에 행동을 취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호주의 ‘어스 아우어(Earth Hour)’라는 단체가 주도하는 행사이다. 지난 해에는 호주 220만 명의 시민과 기업체가 동참했으며, 국제 야생생물기금 (WWF)과 함께 하는 올해 행사는 국제적으로 큰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Earth Hour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earthhour.org 에 나와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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