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취약계층 방역소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사업자를 추가로 공모한다.

대전시는 현재 1곳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경쟁체제를 확보하고 서비스 이용자들의 다양한 선택권 보장을 위해 다음달 21일, 22일 이틀간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또한, 사업신청접수에 앞서 다음달 10일 사업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취약계층 방역소독 지원서비스는 차상위계층 이하, 노인, 장애인, 아동가구를 대상으로 살균, 살충 및 구서작업을 실시하는 서비스로 바우처 지원액은 월 2만원이고 본인부담액은 월 1천원이다.

사업기간은 2008년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이며 총 사업비는 지난해 1억8,200만원 보다 59% 늘린 3억800만원을 투입해 매월 1,400여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제공기관 요건을 구비한 모든 기관을 사업자로 선정할 예정”이라며 관련기관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취약계층 방역소독지원서비스 제공기관 추가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복지정책과(600-251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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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김의숙 042-600-2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