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Stroke Play 방식으로 유재철, 우지연 프로 등 프로골퍼 20명, 아마추어 60명 등 총 80명이 20개조를 이루어 참가하는 대회의 공식명칭은 ‘엠아이 프로-엠 골프대회’(MI Pro-Am)’이다. ‘MI’는 한인 1.5세인 스캇 전(Scott Chon) 대표가 운영하는 미국에 위치한 마케팅 인티그레이티드(Marketing Integrated)社의 약자이다.
스캇 전 마케팅 인티그레이트社 대표는 10세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현지에서 활동하는사업가로서 고국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로 이번 대회를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올해 첫 대회를 계기로 계속해서 한국과 미국에서 자선골프 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2009년 대회일정도 이미 계획해 두었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김노보 회장은 “성공한 사업가인 한인 1.5세 스캇 전 대표의 선행에 감사드린다. 대회 수익금은 아동지원사업을 위해 값지게 사용될 것이다”고 말했다.
세이브더칠드런 개요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은 한국어린이보호재단과 한국세이브더칠드런의 합병 법인으로 전세계 27개 회원국이 111개국의 사업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아동권리전문기관입니다. 최근 동남아시아 구호활동과 관련하여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세이브더칠드런을 공식적인 구호활동기관으로 지정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적극적인 아동권리보호활동을 통하여 2005년 노벨평화상 후보에 추천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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