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구에서 개최되는「2008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상징물(엠블렘, 마스코트, 포스터)을 개발·확정하였다.

대구시는 상징물 결정을 위해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용역 개발하고 상징물개발 소위원회 심의(3회)를 거친 상징물인 엠블렘, 마스코트, 포스터를 지난 19일 개최된 대축전 자문회의에서 열띤 토론과정을 거쳐 일부 내용을 수정 보완한 후 최종안을 결정 확정하였다.

이번에 확정된 마스코트는 “희망이와 건강이”란 이름 하에 밝고 희망찬 이미지와 활기차고 건강한 화합의 생활체육 축전을 표현한다.

또 엠블렘은 대구의 이니셜인 DG와 두 사람이 함께하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캘리그래피로 표현하였으며,「Colorful 희망대구 Powerful 생활체육」과 화합의 한마당 체육 축전을 나타내고 있다.

아울러「2008 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홍보용으로 사용하게 될 체육포스터는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증진, 범시민 생활체육 참여 분위기 확산 의지를 담은 강한 붓 터치로 역동적인 동작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문화포스터는 체육축전과 함께 대구의 자연친화적 이미지를 상징하는 신천을 배경으로 한 생활체육인의 모습을 담고 있다.

그 외 로고타입으로 캘리그래프 글자체를 개발하여 컴퓨터 글씨체에 익숙했던 현대인에게 대축전 명칭 로고타입을 통해 편안하게 문자를 읽는 가독 효과도 얻게 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28일에는「2008 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의 대회주제와 표어 전국 공모에서 대회주제로는 “다시뛰는 대한민국 대구에서 세계로!”가 대회표어로는 “Colorful 희망대구 Powerful 생활체육”이 선정된 바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엠블렘, 마스코트, 포스터 확정을 시작으로「2008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을 적극 홍보하여 대축전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이번 대회를 생활체육인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생활체육의 저변확대를 유도하고, 지난해『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유치로 고무된 지역 분위기를 고조시켜 지역발전을 도약 상승시키는 기회를 맞도록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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