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앞으로 생산인력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견되는 道 4대(자동차, 디스플레이, 기계, 전기·전자)전략산업 분야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하여 양질의 우수한 현장중심 맞춤형 산업기술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산업체인턴쉽프로그램운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인력양성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4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하는데 참가자격은 ▲취업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훈련을 시키고 관련 기업체에 연수 및 취업을 알선할 수 있는 충남도내 소재한 대학중 연수생에게 기숙사 또는 기숙시설 제공이 가능한 대학(교) ▲50명이상 동시교육이 가능한 시설 및 장소를 갖추고 최근 3년이내 단일규모 1억원 이상의 청년층 인력양성사업 또는 이와 유사한 사업수행실적이 있어야 가능하다.

충남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추진해온 ‘수요자중심 산업인력양성사업’과 올해부터 추진하는 ‘산업체인턴쉽프로그램운영 사업’ 등으로 300명의 우수한 산업인력이 배출되면 기업현장에서 시급한 필요인력은 충당되고 또한 날로 심각해지는 젊은 실업자 해소에도 크게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충남도는 앞으로도 기업현장 중심의 수요자 맞춤형 산업인력양성에 더 많은 행정적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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