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새로운 공예품개발과 상품화를 유도하고 ‘제38회 충청남도 공예품대전’ 개최를 위하여 오는 5월 26일부터 이틀간 시군을 통하여 공주문예회관에서 출품작에 대한 접수를 받는다.

▲출품대상은 전통적 공예기능에 의한 제품 및 향토성이 있는 창의적인 개발작품으로 6분야(목·칠, 섬유, 도자, 금속, 종이, 기타 공예)로 나누어 접수를 받으며, 1인 1종의 작품으로 제한한다.

다만, 이미 상품화된 제품 또는 모방품, 타 공모전에 출품하여 입상한 작품, 상품화할 수 없는 작품 등은 제외된다.

▲출품자격은 충남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개인과 업체로 개인명의로만 접수가 가능하고, 단 대학생의 경우 주소지에 상관없이 도내 학교의 재학여부만 확인하면 된다.

▲출품작 심사결과는 오는 6월 2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道 공예품대전입상작품 중 ▷입선이상 작품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전국공예품대전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 ▷동상이상 수상자에게는 충남도에서 시행하는 ‘우수 수상작 포장비 지원사업’ 신청자격 부여 ▷기타 우수 수상작의 홍보 및 판로지원 등 입상자에게 특전이 주어진다.

▲시상 작품은 ▷대상 1명(대회장상 및 상금 500만원) ▷금상 1명(대회장상 및 상금 300만원) ▷은상 2명(대회장상 및 상금 150만원) ▷동상 3명(대회장상 및 상금 100만원) ▷기타 장려상 6명과 특선10명, 입선 16명이다.

출품원서 배부 및 궁금한 사항은 道 홈페이지(www.chungnam.net) 공고란 또는 충남도청 기업지원과(042-220-3307)와 충청남도 공예협동조합(041-856-9097) 및 시군 공예품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제38회 충청남도 공예품대전’ 시상식은 오는 6월 27일 공주문예회관(소강당)에서 있을 예정이며, 이곳 전시실에서 6월 27일부터 5일간 일반인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기업지원과 전대훈 042-220-3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