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종자소독 철저로 키다리병 등 예방과 관련하여 볍씨로 전염되는 주요 병해충인 키다리병, 도열병, 깨씨 무늬병과 세균성 벼알마름병, 벼잎선충 방제를 위하여 벼 종자소독을 실시토록 농가에 당부하였다.
종자소독요령은□보급종은 물 1말(20ℓ)에 살충제(유)20㎖약액에 볍씨 10kg을 24시간 담근후 맑은물로 2~3회 씻어 볍씨담그기(침종)실시, □자가확보 종자는 물 1말(20ℓ)에 살균제(스포탁유제 등)10㎖+살충제(유제) 20㎖ 혼용처리하며, 볍씨담그기를 충분히 한다음 30~32℃에서 2일정도 1~2mm 싹틔우기 실시한다.
적기 못자리 설치 추진과 관련하여 못자리 설치시기는 육묘일수와 지대별, 숙기별, 적기 이앙시기와 맞게 설치하고, 또한, 알맞은 모수(㎡당 23~26포기, 포기당 3~4 본)를 확보할 수 있도록 육묘상자당 120~130g 정도의 종자를 파종하여 밀파가 되지 않게 건전 육묘를 생산토록 하였다.
영농자재, 농기계 등 사전확보 및 정비 철저와 관련하여 벼 육묘상자, 상토 등 못자리 설치에 사용되는 영농자재 수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차질이 없도록 하고, 봄철에 사용 빈도가 높은 트랙터, 경운기, 이앙기, 관리기 등 농기계에 대한 사전 점검·정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하였다.
고품질쌀 생산(농업재해)대책 상황실 운영과 관련하여 우수한 고품질쌀을 생산, 명품화로 육성하기 위하여 사전대책을 강구하고, 영농시작 단계부터 수확마무리까지 도 및 시군에 대책 상황실을 운영키로 하였다.
운영기간은 2008. 3. 1~11. 30(9개월간)이고, 상황실 근무자 주요임무는 □농업재해예방 및 피해발생시 응급복구 및 피해 최소화 □고품질쌀 생산을 위한 적기영농추진 등 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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