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은 제63회 식목일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본사와 지사 17개 등 총 1,000여명의 직원이 참가해 1만5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레일 본사는 28일 14시 경부선 신탄진역 남쪽(대전시 대덕구 KT&G 앞) 선로변에서 공한지 및 철망울타리에 홍단풍, 옥향나무, 영산홍, 백철쭉 등 수목 600여 그루를 심는다.

이 밖에 전국각지에서 실시되는 역광장, 철로변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불량주택지구, 방음벽, 옹벽 등으로 인해 삭막해진 철로주변환경을 푸르게 가꾸며 철도소음, 진동, 분진 등도 줄임으로써 ‘친환경적 푸른철도만들기 사업’을 진행해 나간다.

코레일은 중장기계획인 `친환경적 푸른철도만들기 사업`에 따라 매년 식목일을 전후 전국각지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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