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시각 2월 21일(월)에 미국 덴버의 펩시센터에서 열린 2005 NBA 올스타전에서 리복(http://www.rbk.com)의 신제품 ATR Pump 농구화가 대대적인 첫 선을 보였다. 특히, 2005년 올스타전 MVP 앨런 아이버슨(필라델피아)과 올스타 전 팬 투표 1위인 야오밍(휴스턴)이 ATR Pump 농구화를 착용하고 출전하여, ATR Pump 농구화의 우수성을 인정하였다.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인 리복은 최근 신었을 때, 발의 최적의 상태를 알려 편안함과 착용감을 월등히 높인 신제품, ATR Pump 농구화를 출시하고, NBA 스타 앨런 아이버슨, 야오밍, 베론 데이비스, 케년 마틴, 스티브 프랜시스 등에게 스폰서 하고 있다.

리복은 1989년을 시작으로 Pump 시리즈를 제작해왔으며, 당시 리복의 Pump 시리즈는 출시 이후 4년 동안 2천만 족이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였다. 16년 후인 2005년, 리복은 소비자들의 맞춤화와 같은 완벽한 착용감을 위하여 새로운 Pump 시리즈를 개발, 소개하고 있다. 이번 NBA 올스타전을 통해 소개된 제품은 이 시리즈 중 하나인 ATR Pump로, NBA 올스타전에 맞추어 2월 출시되었다. 한편 지난 2월 1일 벌어진 KBL 올스타전에서도 양동근(모비스), 주희정(삼성) 등 올스타 선수들이 ATR Pump 농구화를 신고 뛰었으며, 하프타임에는 힙합 그룹 지누션이 ATR Pump 농구화를 신고 공연한 바 있다.

ATR Pump 농구화는 신발 외부에 장착된 펌프로 공기를 주입하여, 규격화 된 신발과 각기 다른 사람의 발 사이의 공간을 채워주는 쿠션을 형성하도록 디자인 되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자신의 발에 맞게 제작한 맞춤 운동화를 신은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되며, 보다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다. ATR Pump 농구화는 밀착감 이외에도, EVA Midsole을 사용하여 충격 흡수력이 뛰어나며, Herringbone Outsole을 사용, 마찰력과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발목 보호를 위한 Ankle Strap Closure가 장착되어 있어 지지력 또한 우수하여, 농구화로서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ATR Pump 농구화의 글로벌 런칭과 함께, 리복은 스포츠, 음악,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는 Rbk를 새로운 브랜드 컨셉으로 내세우고, 젊은 세대 층으로의 판매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세계 런칭과 동시에 2월부터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ATR Pump 농구화는 전국 백화점과 리복 직영 매장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ATR Pump 농구화의 가격은 15만 9천원이다.

웹사이트: http://www.reeb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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