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무지개프로젝트, ‘희망, 사랑, 봄꽃심기’ 행사 개최
대전시는 무지개프로젝트 지역을 예쁜동네로 만들기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봄꽃 나누기 행사에서는 지역주민과 대전시청 무지개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해 봄꽃 5,000본과 꽃나무 3만 그루를 심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봄꽃 나누기 행사를 지역 자생단체 및 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고 대전시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성한 무지개 자원봉사단, 무지개 가족봉사단, 무지개 튜터 등 300여명이 함께해 상생의 나눔행사로 치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봄꽃 나누기에 참여한 무지개 봉사단은 이날 관내 복지관 노인무료급식을 지원하고 독거노인 가정의 청소 등 가사봉사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8월부터 대전시청 공무원들 사이에 만들어진 무지개 봉사단은 자원봉사단에 158명, 가족봉사단에 21가족 48명, 무지개 투텨에 72명 이 참여해 무지개 프로젝트를 정착시키는 첨병 역할을 수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지개 자원봉사단은 휴무일인 토요일과 일요일에 판암동을 비롯한 무지개프로젝트 지역 사회복지관을 찾아 노인무료급식과 거동불편노인 식사배달, 영구임대(아)단지 청소도우미 등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가족단위로 구성된 무지개 가족봉사단은 가족단위로 참여해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세대의 가정도우미로 나서 청소, 빨래, 식사수발, 말벗, 가사상담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임용 3년차 미만의 젊은 공무원들로 구성된 무지개 튜터단은 사교육 접근이 어려운 저소득층 초·중생을 대상으로 1:1 학습지도와 인성지도를 통해 큰 성과를 거둬 올해부터는 특허청 등 정부대전청사 공무원들까지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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