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 전 금융감독원 북경사무소 소장을 신임 상근감사위원으로, 강신원 소비자금융그룹장, 나라시만 라자쉐카란(Narasimhan Rajashekaran) 여신/리스크관리그룹장 및 임연빈 C&C 그룹장을 상임이사로 신규 선출하고, 박진회 기업금융그룹장을 재선임하였다.
사외이사로는 박준 서울대 법학부 교수와 오성환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를 임기 2년의 사외이사로 신규 선출하고, 박철 전 한국은행 부총재, 최윤희 건국대 교수, 로버트 모스(Robert R. Morse) 씨티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금융 최고경영자와 마크 하트(Mark F. Hart) 씨티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금융 최고재무관리자를 재선임하였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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