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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코스피 005380
2008-03-30 10:43
서울--(뉴스와이어)--어린이들의 환경에 대한 푸른 희망이 흰 도화지 위로 펼쳐진다.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 회장)는 올 해로 21회째를 맞는 『2008 전국어린이 환경보전 그림그리기 / 제21회 현대씽씽이 푸른나라 그림대잔치』 (이하 『현대 씽씽이 푸른나라 그림대잔치』)의 예선 참가 작품을 4월 1일(화)부터 4월 30일(수)까지 한 달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와 사단법인 환경보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서 어린이들은 「지구 환경 지킴이가 되어 지구를 지키자」라는 큰 주제 아래 ▲살아있는 바다 만들기, ▲땅을 숨 쉬게 하기, ▲푸른 숲을 지키기 등의 세부 주제를 통해,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구 환경 보전에 대한 창의적인 생각을 도화지에 담으며 그림 실력을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국내에 거주하는 만 4세 이상의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은 누구라도 『현대 씽씽이 푸른나라 그림대잔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예선에 참가하고 싶은 어린이는 전국의 현대자동차 지점 및 대리점에 그림을 직접 접수하거나, 푸른나라 그림대잔치 사무국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문의 - 푸른나라 그림대잔치 사무국 : 02)3141-7908~9)

예선에서 선발된 어린이 2,000명은 ▲6월 1일(일) 서울 올림픽공원, ▲6월 6일(금) 광주월드컵 경기장, ▲6월 8일(일) 대구월드컵 경기장, ▲6월 15일(일) 대전엑스포 과학공원 등에서 열리는 본선을 통해 1,073작의 입상작을 가리게 되며, 상위 입상자들에게는 해외 연수 혹은 현대자동차 공장 견학의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본선 우수작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현대자동차 본사 및 울산공장 등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현대 씽씽이 푸른나라 그림대잔치』는 매년 10만 명 이상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그림 대회로, 1988년 첫 대회 개최 이래 어린이들에게 환경 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하고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어린이들과 학부모, 교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회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http://www.hyundai-moto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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