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녹지사업소 보라매공원에서는 봄을 맞아 생활주변에서 푸른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시민녹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번 상반기 시민녹화교실에서는 새집증후군 관련 질병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 따라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 김광진박사를 초빙하여 “실내식물을 이용한 Atopy Free녹화교실”이 4월3일 10시~12시까지 시민50명 대상으로 일일특강이 열리며 공기정화식물교실과 조경수목체험교실은 4~5월 매주 목요일 10시~12시까지 총8회 강좌가 있을 예정이다. 강좌별 세부일정 및 예약은 서울의공원홈페이지(park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 의 : 보라매공원 담당자 : 민을순 ☎2181-1195

웹사이트: http://parks.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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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도시국 녹지사업소 보라매공원 민을순 2181-1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