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외식산업의 전반적인 불황속에서도 신바람을 타고 있는 외식 브랜드가 있어 눈길을 끈다.

(주)P.K그룹(대표 정석모)이 만든 외식 브랜드 'The 궁' (www.thegung.com)은 기와 형태의 외부와 궁궐 내부를 이미지화한 고품격 내부 인테리어와 10년 이상된 베테랑 조리사들로 구성된 요리 연구가들이 합세하여 국내 외식 업계 전국 평정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18년 여에 걸쳐 스파게티전문점, 고급이동스넥카 가맹사업 등을 전개해 온 정석모 대표는 "프랜차이즈 인테리어는 고객들이 편안함을 느끼면서도 고품격의 브랜드 이미지가 살아나야 된다"고 인기 비결을 말한다.

TV 드라마 '궁'을 떠올리게 하는 'The 궁'은 한동안 안방극장을 평정했던 사극바람 때문에 더욱 친근감을 준다.

올해 4월 안양 1번가에서 80평대의 시범점포로 신호탄을 쏘아올린 'The 궁'은 냉동식품이 아닌 신선한 재료를 이용한 특제 일품요리에 1층뿐 아니라 2, 3층에도 잘 어울리는 궁궐 이미지로 꾸며졌다.

입소문을 타면서 이후 평촌범계점, 사당점, 대전점, 부천점, 진주점, 안산점 등이 줄이어 오픈했다.

창업전문가들은 외식업의 불황속에 'The 궁'이 인기몰이를 하는 이유에 대해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독특한 인테리어, 뛰어난 물류공급, 철저한 조리교육 및 운영교육이 초보창업자에게도 잘 전수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타사의 모방 움직임에 이미 디자인 특허출원 및 미술품저작권 등록을 마친 P.K그룹은 내년 하반기에는 중국을 비롯한 해외에도 진출할 계획을 추진중이며, 예비창업자를 상대로 매주 금요일 본사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문의 080-050-2525

웹사이트: http://theg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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