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경부고속철 건설사업 ‘민·관합동 열정! 25시 민원처리팀’ 구성
대전시는 경부고속철도 건설사업’ 주변지역의 소음, 진동, 분진발생 등에 따른 피해대책 요구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민원처리 전담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최근 동구 홍도동 현암아파트 등 사업구간 주변 4개 아파트단지 대표들이 제기한 ‘경부고속철도(대전도심구간) 건설사업’ 관련 철도 소음, 진동 및 분진 등 피해대책 요구민원이 제기돼 이해 당사자인 주민대표와 시민대표, 환경분야, 도시·건설분야 전문가, 대전광역시, 한국철도시설공단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열정! 25시 민원처리 T/F팀’을 구성하고 민원사항이 해결될 때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와 함께 민원인들의 제기민원을 현장에서 함께 직접 확인하기 위해 야간이나 휴일에 민원현장을 찾아 협의하는 ‘민원 예약 방문제’도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편입토지 및 지장물 협의보상을 한창 진행중인 경부고속철도 대전도심구간 건설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14년까지 7년간 총사업비 4,997억원을 투입해 입체교차시설 개량 및 신설 17곳, 측면도로개설 7.68km, 복합활용공간(녹지) 5.83km를 조성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민원처리 전담반 구성, 운영으로 관련주민과의 사전협력으로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민원해결방안을 강구해 주민과의 갈등, 불신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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